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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 표제어

고구마

강아지에게 먹여도 됩니다.

안전SAFE

익힌 고구마는 강아지가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 중 하나지만, 칼로리가 높아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 비타민이 풍부하고 알레르기 위험이 낮아 강아지 간식과 사료 토핑으로 널리 쓰입니다. 반드시 익혀서 주세요. 생고구마는 소화가 어렵고 가스와 배탈의 원인이 됩니다. 굽거나 찐 고구마를 아무 양념 없이 주는 것이 원칙이며, 당분과 칼로리가 높아 비만견이나 당뇨견은 소량만 급여해야 합니다.

01어떤 점이 좋은가

  • 01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 02베타카로틴이 눈과 피부 건강에 좋습니다
  • 03알레르기 위험이 낮아 예민한 강아지도 무난합니다

02무엇을 주의할 것인가

  • 01생고구마는 소화불량과 가스를 유발합니다
  • 02칼로리가 높아 과식 시 비만의 지름길입니다
  • 03말랭이 형태는 딱딱해 통째로 삼키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03어떻게 먹일 것인가

껍질을 벗기고 찌거나 구워서 식힌 후 한입 크기로 주세요. 소형견은 하루 20~30g, 대형견은 100g 이내가 적당합니다. 버터, 설탕, 꿀 등을 바르지 말고 그대로 주세요.

04대신 줄 수 있는 것

  • 단호박 (익혀서)
  • 당근 (익혀서)
  • 감자 (익혀서 소량)

05자주 묻는 질문

고구마 껍질도 먹어도 되나요?
잘 씻어 익힌 껍질은 소량이면 괜찮지만, 소화가 예민한 강아지는 벗겨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구마 말랭이를 매일 줘도 되나요?
당분이 농축되어 있어 매일 많이 주면 비만 위험이 있습니다. 크기를 잘라 간식 칼로리 10% 원칙 안에서 주세요.

본 항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수의사의 진단이나 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품종·체중·나이·기저질환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
포우포우 편집팀
최종 수정
2026.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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