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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 표제어

양배추

강아지에게 먹여도 됩니다.

안전SAFE

양배추는 데쳐서 소량 주면 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안전한 채소입니다.

양배추는 비타민 K,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위 점막에 좋은 성분이 들어 있어 강아지에게 무난한 채소입니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적합합니다. 다만 십자화과 채소 특성상 많이 먹으면 가스가 차고, 생으로 대량 섭취 시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있어 데쳐서 소량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01어떤 점이 좋은가

  • 01비타민 K,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 02저칼로리라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습니다
  • 03위 점막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02무엇을 주의할 것인가

  • 01과식하면 가스와 복부 팽만이 생깁니다
  • 02생으로 대량 섭취 시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03심지 부분은 딱딱해 소화가 어렵습니다

03이런 증상이 나타난다

  • 01과식 시: 가스, 복부 팽만, 설사

04어떻게 먹일 것인가

심지를 제거하고 소금 없이 살짝 데쳐 잘게 썰어 주세요. 소형견은 하루 한두 스푼, 대형견은 반 컵 이내가 적당합니다. 갑상선 질환이 있는 강아지는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05대신 줄 수 있는 것

  • 브로콜리 (데쳐서)
  • 오이
  • 당근

06자주 묻는 질문

생양배추를 줘도 되나요?
소량은 괜찮지만 소화가 어렵고 가스가 잘 찹니다. 데쳐서 주는 것이 소화와 흡수 모두에 낫습니다.

본 항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수의사의 진단이나 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품종·체중·나이·기저질환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
포우포우 편집팀
최종 수정
2026.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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