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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 표제어

단호박

강아지에게 먹여도 됩니다.

안전SAFE

익힌 단호박은 소화기 건강에 좋아 설사와 변비 모두에 도움이 되는 안전한 간식입니다.

단호박은 수의사들이 강아지의 가벼운 설사나 변비에 자주 권하는 식품입니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장의 수분을 조절해 양방향으로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베타카로틴, 비타민 A와 C도 풍부합니다. 반드시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익혀서, 설탕이나 향신료 없이 주세요. 시판 호박 파이 필링은 설탕과 향신료가 들어 있어 절대 안 됩니다.

01어떤 점이 좋은가

  • 01수용성 식이섬유가 설사와 변비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 02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가 눈과 피부 건강에 좋습니다
  • 03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에도 적합합니다
  • 04알레르기 위험이 낮습니다

02무엇을 주의할 것인가

  • 01생단호박은 딱딱해 소화가 어렵습니다
  • 02껍질과 씨는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03호박 파이 필링 등 가공품은 설탕과 향신료 때문에 금물입니다

03어떻게 먹일 것인가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찌거나 삶아 으깬 후 식혀서 주세요. 소형견은 하루 1~2 티스푼, 대형견은 2~3 큰술 정도가 적당합니다. 무가당 호박 퓨레도 좋습니다.

04대신 줄 수 있는 것

  • 고구마 (익혀서)
  • 당근 (익혀서)
  • 브로콜리 (데쳐서)

05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가 설사할 때 단호박을 주면 정말 도움이 되나요?
가벼운 설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설사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혈변, 무기력이 동반되면 원인 질환이 있을 수 있으니 병원 진료가 우선입니다.
호박씨는 줘도 되나요?
소량의 볶은 무염 호박씨는 문제되지 않지만, 지방이 있고 굳이 줄 이점이 없어 제거하고 주는 것을 권합니다.

본 항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수의사의 진단이나 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품종·체중·나이·기저질환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
포우포우 편집팀
최종 수정
2026.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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