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 · 표제어
브로콜리
고양이에게 먹여도 됩니다.
데친 브로콜리는 고양이가 먹어도 안전한 채소지만, 아주 소량이면 충분합니다.
브로콜리는 고양이에게 독성이 없고, 데쳐서 잘게 준 소량은 식이섬유 보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풀을 뜯고 싶어 하는 고양이의 욕구를 채워주는 안전한 대안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육식동물인 고양이에게 채소는 어디까지나 보조일 뿐이고, 과식하면 가스와 소화불량이 생깁니다. 생으로 주면 소화가 어려우니 소금 없이 데쳐 주세요.
01어떤 점이 좋은가
- 01식이섬유가 헤어볼 배출과 배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02풀 뜯는 욕구를 채워주는 안전한 채소입니다
02무엇을 주의할 것인가
- 01과식하면 가스와 소화불량이 생깁니다
- 02생브로콜리는 소화가 어렵습니다
03어떻게 먹일 것인가
소금 없이 데친 송이 부분을 잘게 잘라 한 티스푼 이내로 가끔 주세요.
04대신 줄 수 있는 것
- 캣그라스
- 고양이 전용 간식
05자주 묻는 질문
- 고양이가 자꾸 화분의 식물을 뜯는데 브로콜리로 대신할 수 있나요?
-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캣그라스를 길러주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백합 등 고양이에게 치명적인 식물은 집에서 치워주세요.
고양이가 먹어도 되는지, 다른 음식은
CATNo.001주의
새우
익힌 새우 살은 소량 가능하지만, 날것과 껍질·꼬리는 피해야 합니다.
CATNo.002주의
치즈
치즈는 유당이 적어 소량은 괜찮지만, 염분과 지방 때문에 투약 보조용 정도로만 쓰세요.
CATNo.003위험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은 유당, 당분, 지방에 더해 초콜릿·커피 맛이면 중독까지 겹치는 위험한 간식입니다.
CATNo.004주의
오징어·문어
익힌 오징어 살은 소량 가능하지만, 날것은 티아민을 파괴하고 질겨서 소화가 어렵습니다.
CATNo.005주의
김
조미되지 않은 마른 김은 소량 가능하지만, 시판 조미김은 염분과 기름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
CATNo.006주의
아보카도
아보카도 과육의 페르신 위험은 낮은 편이지만, 씨와 껍질, 높은 지방 때문에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